(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륙군대장이며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 명예관장인 전병호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국방공업부문,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고인의 령구를 찾아 조의를 표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고인의 령구앞에 놓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인민무력부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국방공업부문,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공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조객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생을 바친 고 전병호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그들은 고인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