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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인사 김일성주석의 로작들은 진보적인류에게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재부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지 20년이 되여오지만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오늘도 인류의 지도사상으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으며 그이께서 전인미답의 사회주의길을 걸으시면서 집필하신 고전적로작들은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재부로 되고있다.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이며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인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가 2일에 진행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발행식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20세기를 빛내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는것은 가장 신성한 의무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한없이 넓은 도량과 천재적인 예지를 지니시고 한생을 착취와 억압이 없는 새 세계, 인민의 리상과 꿈이 최상의 수준에서 꽃펴나는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시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하기에 그이께서는 조선뿐아니라 세계에 명성을 떨치시였다.

우리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심장의 고동은 멈추시였지만 앞으로도 영원히 인류의 태양으로 영생하신다는것을 믿어의심치 않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집필하신 로작의 정당성을 심장으로 접수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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