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가 진행되였다.
먄마 양곤체육 및 신체교육연구소와 미트 타르모출판사, 베닌 꼬또누, 나이제리아 나이저주 과학기술성, 슬로벤스꼬 질리나에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 사진,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개선문》,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먄마 양곤체육 및 신체교육연구소 부소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특출한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먄마 미트 타르모출판사 총사장은 김일성각하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의 요구와 념원을 실현시켜주시였으며 대중의 애국적열의를 불러일으켜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과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일성주석을 떠나 불패의 강국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존엄떨치고있는 조선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나이저주 과학기술성 상임비서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의 새 력사를 창조하시였다, 김일성주석을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행운중의 행운이다고 말하였다.
베닌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