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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가나인사 김일성주석은 위인중의 위인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칠레, 가나인사가 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칠레공산당(프로레타리아행동) 중앙위원회 제1비서 에두아르도 아르떼스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높이 드시였던 불멸의 기치는 오늘도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전에서 힘차게 휘날리고있다.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나라와 인민을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혁명활동의 첫 시기에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추켜드시였던 주체의 기치는 오늘도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사회주의건설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끊임없이 이룩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과 세계자주화를 위하여 투쟁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위대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20년 세월이 흘렀지만 그이의 사상과 업적은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고있다.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 라우쏜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대원수각하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조선을 세계 진보적인류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키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아프리카나라들의 민족적독립과 발전에 바치신 특출한 공헌으로 하여 그이의 존함은 아프리카나라인민들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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