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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신문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네팔신문 《아르판》 3일부가 《위대한 수령을 회고하여》라는 제목으로 편집국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밝혀주고있다.

주체사상이 훌륭히 구현된 조선의 발전모습을 두고 모두가 경탄하고있다.

이것은 위대한 사상과 로선이 안아온 결실이라고 말할수 있다.

주체사상에 의하여 문화분야에서도 커다란 발전이 이룩됨으로써 무료의무교육의 혜택으로 조선의 청소년들모두가 마음껏 배우며 자기의 희망을 꽃피워가고있다.

조선의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낳은 자랑스럽고 빛나는 결실이다.

하나의 피줄, 하나의 언어를 가지고 하나의 령토에서 살아온 조선민족은 더이상 둘로 갈라져살수 없으며 외세에 의한 분렬의 비극은 끝장나야 한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제시하신 가장 정당하고 현실적인 조국통일원칙과 방안대로 조선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하루빨리 통일되는것은 조선민족의 숙원이자 세계인민들의 기대와 념원이다.

김일성주석께서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7월 8일을 맞으며 김일성주석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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