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수많은 나라들의 건국사에도 숭고한 의리의 력사를 아로새기시였다.
수령님께서는 1950년대 후반기 전후의 준엄한 환경속에서도 반제민족해방운동의 강화발전에 거대한 의의를 부여하시고 알제리를 비롯하여 싸우는 세계피압박인민들의 투쟁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시였다.
미제가 꾸바혁명을 요람기에 압살할 목적으로 1960년대초 《까리브해위기》를 조성하였을 때에도 꾸바인민에게 련대성과 함께 온갖 형태의 지원을 다 주도록 하시였다.
웬남인민의 반미구국전쟁을 피로써 지원할데 대한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시고 공군 등의 무력과 수백만벌의 군복을 비롯한 물자들을 보내주시였다.
그이의 혁명적의리에 감동되여 호지명주석은 김일성동지는 우리 웬남을 진심으로 도와주시는 운명의 구세주이시며 자신의 친형제이시라고 말하였다.
수령님의 업적은 캄보쟈, 라오스인민들의 반미구국투쟁과 앙골라와 모잠비끄, 짐바브웨, 나미비아 등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던 아프리카나라들에도 깃들어있다.
나미비아 초대대통령 삼 누죠마는 나미비아의 독립은 김일성주석의 덕이라고 칭송하였으며 이전 모잠비끄대통령 사모라 모이세스 마셀은 위대한 영웅이신 김일성동지께서 앞길을 가르쳐주시였기에 우리는 노예의 운명에서 벗어나 해방을 맞이할수 있었다, 우리 조상들의 마음까지 합쳐 그이께 감사를 드리자고 격정을 터치였다.
이 행성에 독립과 자주의 새시대가 펼쳐지도록 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거룩한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