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찰은 2012년 민주로총이 로조원용으로 제작한 책인 《로동자, 통일을 부탁해》를 트집잡아 그것을 제작, 배포하였다는 혐의를 씌워 이러한 폭거를 감행하였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와 련계한것 등도 《보안법》에 위반된다고 하면서 이번 탄압의 구실로 삼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