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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핵항공모함 북침전쟁연습을 위해 부산항에 기여들었다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미제침략군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가 북침합동군사연습을 위해 이지스구축함을 포함한 대규모의 전단을 끌고 11일 부산항에 기여들었다.

이 핵항공모함은 16일부터 21일까지 조선서해와 남해에서 남조선의 해군무력과 련합하여 해상기동 및 항공모함호송작전, 비행기요격훈련 등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또한 21일과 22일에는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남조선은 물론 일본의 해상무력까지 동원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해상봉쇄를 노린 수색, 구조훈련을 벌려놓을것을 획책하고있다.

이것은 북남관계개선흐름을 가로막고 조선반도에 어떻게 하나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 미제의 도발적움직임이 날로 더 악랄해지고있음을 현실로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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