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네팔, 파키스탄, 인도네시아에서 5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네팔녀성, 어린이 및 사회복리상은 김일성주석은 20세기가 낳은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 주체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함께 계신다,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이룩하신 업적은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인류의 고귀한 재부로 세기와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릴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우니도 아지드하르마공업회사 사장은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강도일제를 타승하시였으며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오만한 코대를 꺾어놓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시대와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시였다.
인도네시아인민은 김일성주석을 언제나 잊지 못해하고있다.
김일성화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의 상징이다.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존경하는 김정은원수각하에 의하여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네팔,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