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뻬루에서 4일 중앙추모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뻬루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뻬루 김일성대원수회고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독창적인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실천에 훌륭히 구현해오신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그이는 세계가 우러르는 위대한 스승, 위대한 인간, 한없이 소탈하고 친근한분이시라고 하면서 주석께서는 결코 서거하지 않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5성상의 항일무장투쟁으로 조선을 해방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으며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로동계급의 선행리론의 제한성을 극복하시고 자주적이며 독창적인 사상과 정치로 조선식사회주의를 건설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고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 반제반미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와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 위원장 등 인사들은 김일성주석은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조국과 인민의 행복,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만민의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