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뽈스까, 도이췰란드, 짐바브웨, 앙골라, 에티오피아에서 연구토론회, 회고모임, 강연회, 좌담회가 1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로므니아인민의 마음속에도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책임자는 김일성주석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날부터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견결한 반제자주투사, 걸출한 정치가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도이췰란드 반제연단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첫 자리에 놓으시고 정치, 경제, 군사 등 모든 분야에서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짐바브웨 쿠와자나 2소학교 교장은 김일성주석은 한 나라의 수령이시기 전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그이께서는 모든 정책작성의 첫 자리에 인민의 리익을 놓으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