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 《에쓰.엠.노메르 아진》 8일부가 특간호(4면)로 발행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담은 8상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김일성, 자애로운 영상》 등 제목의 글들을 특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과 국기, 국화사진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날로 변모되여가는 평양시를 소개하는 사진도 함께 편집하였다.
신문은 《20세기의 걸출한 수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20세기를 대표하는 걸출한 수령으로서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해 신문은 밝혔다.
신문은 《주석의 기쁜 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인민의 행복에서 기쁨을 찾으시며 그것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한평생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