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이르꾸쯔크주와 싸할린주에서 조선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2일과 4일에 개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들에는 로씨야 이르꾸쯔크주와 싸할린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나호드까주재 조선 총령사관성원들과 이 나라에서 사업하고있는 여러 단위의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이르꾸쯔크주립법회의 의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를 진행하는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로씨야인민은 쏘조, 로조관계발전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잊지 않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르꾸쯔크주 이르꾸쯔크시 부시장은 이번 전람회는 로조관계발전과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호상 리해와 신뢰를 더욱 두터이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하여 더 잘 알게 하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싸할린주정부 문화성 과장은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이바지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들을 더 활발히 벌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