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우즈베끼스딴, 나이제리아의 각계 인사들이 5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대원수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우즈베끼스딴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연단 위원장과 성원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과 가족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우즈베끼스딴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연단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과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희세의 정치가, 위대한 수령이시다.
주석께서는 외세에 의하여 갈라진 나라의 통일을 위해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였으며 오늘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더욱 찬란히 빛나고있다.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경제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