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승리의 신심드높이 신년사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사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들고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하여 천만군민이 총궐기, 총돌격해온 지난 반년은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기상이 약동하고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된 긍지높은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상반년기간의 투쟁을 통하여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신 선군조선의 정치사상적위력이 남김없이 떨쳐졌다.
천만군민의 불굴의 정신력과 애국적헌신성이 높이 발휘되는 속에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쳤다.
문화건설의 전반적분야에서 세계를 압도하며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기 위한 투쟁이 고조되고 온 나라를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졌다.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과학이고 승리이며 원수님께서 이끄시기에 우리에게는 두려울것도 없고 점령 못할 요새도 없다는것이 올해의 투쟁속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더욱더 심장깊이 새긴 철리이다.
사설은 오늘의 앙양된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말고 비약의 박차, 총공세의 박차를 끊임없이 가하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대고조진군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