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7일 론평을 발표하여 군부당국의 불법적인 선거개입행위의 진상을 명백히 규명할것을 요구하였다.
론평은 국방부 조사본부가 불법적인 《대통령》선거개입사건과 관련하여 싸이버사령부의 이전 사령관들을 립건한데 대해 밝혔다.
수사를 이것으로 그쳐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당시 싸이버사령관의 우에는 국방부 장관이였던 김관진이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선거개입에 김관진이 관여하였는가에 대해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와 함께 선거개입과 관련하여 싸이버사령부와 정보원이 얼마나 련계되여 있었는가에 대해서도 수사해야 한다고 하면서 론평은 철저한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