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꾸바, 뽈스까, 핀란드에서 6일과 7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의 접견을 받는 영광을 지닌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김일성동지이시야말로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 구현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여 조선인민에게 유산으로 남기시였다.
그이처럼 한평생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류해방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혁명가, 걸출한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영원할것이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인민을 위한 한평생이다,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수령이시다고 격찬하였다.
핀란드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