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앙골라, 나이제리아, 타이에서 7일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 《개선문》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제 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앙골라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조선민족의 어버이이시다.
그이께서는 가렬한 전화의 나날에도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나누시면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그이와 같으신 인민의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
김일성주석은 세계가 공인하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특출한 령도력을 지니신 위인이시다.
시대와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나이제리아 잠파라주 종합병원 부원장을 비롯한 인사들은 공화국을 인민대중중심의 나라,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면서 그이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타이 씨빌라이즈수출입회사 사장은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근로인민들속에 계신 한생이였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