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9일 단체에 대한 공안당국의 탄압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날 경찰이 민주로총의 통일국장과 전 통일위원장의 집들을 기습적으로 수색한데 대해 밝히고 이것은 《세월》호참사에 따른 《정권》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계획된 탄압이라고 규탄하였다.
한곳에만도 10여명의 수사관들이 무리로 들이닥쳐 수색을 벌린것은 들씌운 혐의자체가 무리하기때문에 또다른 구실을 찾아 없는 문제를 만들어보려는 의도에 따른것이라고 비난하였다.
구시대적인 탄압기구에 의거하여 위기에서 벗어나려는 현 《정권》에 그 무엇도 기대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현 《정권》의 공안탄압에 강력히 대응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