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벌가리아, 마쟈르, 슬로베니아에서 7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로씨야 블라고웨쉔스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블라고웨쉔스크국립사범종합대학,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마쟈르로동당,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 블라고웨쉔스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 아.이.돈첸꼬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20세기를 대표하는 걸출한 수령으로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그이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시대의 개척과 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신 사상리론의 거장이시다.
그이께서는 한평생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세계반제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대리 마리야 안겔로바는 김일성동지께서는 반제자주위업과 세계사회주의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20세기의 정치원로로서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민들의 절대적인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회고 마쟈르위원회 위원장인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튜르매르 쥴라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바치신 고귀한 업적으로 하여 세계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