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7.4공동성명발표 42돐에 즈음하여 영국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영국의 진보단체들이 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7.4공동성명발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조국통일사상과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남조선의 박근혜괴뢰파쑈당국은 북남관계개선을 방해하고 통일애국진보세력에 대한 탄압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다.
더우기 박근혜는 반통일적인 궤변을 늘어놓으며 7.4공동성명을 부정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7.4공동성명에서 밝혀주신 조선통일의 근본원칙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철저히 반영되여있다.
또한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남조선당국에 보낸 특별제안에도 명백히 천명되여있다.
남조선당국이 조선의 통일을 진심으로 바란다면 북침전쟁연습과 외세와의 결탁을 중지하여야 한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자주의 원칙에 따라 반드시 통일을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