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인류력사에는 이름을 남긴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김일성주석과 같은 위인은 없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3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혁명생애 전기간에 쌓으신 업적은 인류력사에 전무후무한것이다.
김일성주석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천하제일명장이시다.
그이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을 조직전개하시여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조선의 해방을 안아오시였다.
해방된 조선에 첫 자주독립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으며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시였다.
전후 수십년간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조선에는 인민의 락원이 일떠섰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통일을 위하여 불멸의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였으며 조국통일의 대강을 마련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그이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