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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국방위 정책국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를 12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조선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담화에서 미국이 핵공갈과 위협에 매달릴수록 조선의 자위적핵무력은 더욱더 강화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담화는 미국의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타격단이 남조선의 부산항에 입항한것과 관련하여 발표되였다.

미국은 북남관계가 개선될 기미가 보이거나 조선반도정세가 완화될듯 한 국면이 조성되면 그때마다 음흉한 간섭과 훼방을 따라세우군 하였다고 담화는 밝혔다.

담화는 미국과 남조선의 시대착오적인 군사적망동을 지켜보고있다고 경고하였다.

이 나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와 이란의 프레스TV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영국신문 《가디언》도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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