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재미동포전국련합회인터네트홈페지가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김현환이 쓴 글을 실었다.
글은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민중중심의 주체사상으로 이북땅에 자주적인 사회주의나라를 세워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김일성주석님께서 인류사에 이바지하신 위대한 업적이라고 칭송하였다.
인류가 지향하는것은 그 어떤 구속과 예속도 반대하고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여 자주적으로 사는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제도적으로 보장해주는 사회가 바로 인간, 민중중심의 주체의 사회주의나라 이북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제국주의세력들은 자주의 길과 사회주의길을 걷는 나라와 민족들을 겨냥하여 전쟁까지도 불사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민중중심의 주체사상, 총대중시사상으로 이북을 미제를 비롯한 어떠한 제국주의세력들도 감히 침략할수 없는 철벽의 요새로 튼튼히 다져놓으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주석님께서는 우리 겨레에게 안겨줄 가장 큰 선물은 통일된 조국이라고 하시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통일을 위하여 헌신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참으로 김일성주석님은 인류가 나아갈 길인 민중중심의 자주적인 주체의 사회주의길을 밝혀주신 위대한 인간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글은 겨레가 자주의 길, 주체의 사회주의길을 따라 나아가며 조국통일을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