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탄광, 광산들에서 지하자원탐사기구인 CT직류전기탐사기가 주목을 받고있다.
탐사기로는 지하 150m까지의 광체류형과 광상의 심부전망을 립체적으로 평가하고 석탄, 광물, 지하수 등을 신속정확히 찾아낸다.
건설물의 기반조사에도 효과적으로 쓸수 있다.
첨단수준의 지하자원탐사기구를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개발하였다.
개발자들은 CT탐사기술에 대한 세계적추세를 파악한데 기초하여 모든 조작을 조종, 감시하여 결과값을 현시, 기억, 호출, 전송하는 프로그람을 작성하고 장치들을 제작하였다.
마침내 석탄, 광물의 탐사와 채굴에서 신속성, 과학성, 실리성을 담보하는 CT직류전기탐사기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였다.
탐사기는 류경원, 인민야외빙상장, 문수물놀이장의 지열수개발에서 한몫하였다.
현재 강동지구와 개천지구의 탄광들을 비롯하여 탐사기구가 도입된 단위들에서 그 경제적효과성이 뚜렷이 나타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