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외국인들, 해외동포들이 칠골혁명사적지를 끊임없이 찾고있다.
이곳을 찾은 참관자수는 주체43(1954)년 7월 17일 꾸려진 때로부터 지난 60년간 2,880여만명에 달한다.
평양시 만경대구역에 있는 칠골혁명사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배움의 천리길을 걸어오시여 조국해방의 큰 뜻을 키우시였으며 조선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강반석녀사께서 탄생하시여 어린 시절을 보내신 곳이다.
이곳을 찾은 참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의 동상과 어머님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으며 혁명사적물과 자료들을 돌아보았다.
수많은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도 위대한 수령님과 혁명일가분들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인민적풍모를 생동하게 보여주는 사적지를 참관하고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