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도이췰란드에서는 토론회가, 도미니까, 베네수엘라에서는 강연회가 6일과 8일에 진행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민족,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일성동지께서 한평생 인민을 위한 길을 걷고걸으시며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도미니까통일된 좌익운동 총비서는 김일성주석은 사상과 령도, 풍모에서 세계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걸출한분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과 베네수엘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미일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였으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을뿐아니라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도이췰란드, 도미니까, 베네수엘라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