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우간다에서는 회고모임과 사진전시회가, 뻬루에서는 도서, 사진전시회가 8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고전적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총비서대리,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세계자주화위업의 새로운 장을 펼치신 사상의 거장이시며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신 군사의 영재, 세계정치의 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대를 이어 탁월한 사상과 리론, 령도력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여 끝없이 번영하는 조선에 대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조선인민이 발휘하는 영웅적인 투쟁정신에 대해 다시한번 탄복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시고 세계사회주의자들의 친근한 스승이시며 견결한 반제투사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