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업적토론회가 우간다, 탄자니아, 앙골라에서 3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데 대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를 위하여 마련하신 그이의 사상정신적재보는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탄자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서기장은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조국과 인민,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빛나는 한생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쌓아올리신 업적으로 하여 오늘도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격찬하였다.
앙골라 우암보주 령토환경국 처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가 공인하는 저명한 정치활동가로서 인류자주위업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