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3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신문들이 특집하였다.
《쁘라우다 쁘리모리야》는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영원한 태양》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영원한 태양으로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주석께서는 존함 그대로 태양처럼 밝은 빛으로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뜨거운 열로 인간사랑의 화원을 펼치시였으며 거대한 인력으로 만민을 안아주시였다.
주석의 접견을 받은 사람들은 누구나 다 그이께 매혹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태양이 영원하듯이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길이 빛나고있다.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을 금수산태양궁전에 생전의 모습으로 모시였다.
《쎌스까야 쥐즌》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군인들과 함께 계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게재한 《20세기의 걸출한 수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절세위인께서 주체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나로드느이 아완가르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그이의 이민위천의 한평생을 칭송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