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조선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민주꽁고 직접적민주주의를 위한 인민운동, 나이제리아 요베주 로동성, 요베주 휘까지방정부, 우반 쉘터 주택건설회사, 에버그린 드루미 주택건설회사, 타이 마리너즈선박무역회사, 글로벌링크 인터내슈널 홀리데이관광려행사, 인도네시아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 다이나미크 인터나쇼날회사, 아이르 히자우 꼬린더회사에서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의 기간에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민주꽁고 직접적민주주의를 위한 인민운동 총비서는 오늘의 영화감상회는 영웅조선을 건설하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뜨겁게 돌이켜보면서 그이의 사상과 조선의 경험을 따라배우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요베주 로동상은 조선인민이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있는 김일성주석은 조선민족의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인민의 나라, 력사의 온갖 풍파와 도전에도 끄떡없는 불패의 사회주의보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건국의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타이 마리너즈선박무역회사 사장은 인민의 자유와 행복, 나라의 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쌓으신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 사장과 부사장은 영화를 보고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만민이 끝없이 흠모하는 위대한 수령이시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