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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조선인민군 제171군부대의 초소들 시찰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최전연을 지키고있는 조선인민군 제171군부대직속 민경초소와 군부대관하 2대대 3중대의 초소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륙군대장 리영길동지, 인민무력부 제1부부장인 륙군상장 서홍찬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겸 화력지휘국장인 륙군상장 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군부대직속 민경초소를 시찰하시였다.

코앞에 남조선괴뢰군깡패무리들이 우글거리는 최전연초소에까지 몸소 찾아오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뜻밖에 뵈옵게 된 군인들은 격정의 눈물을 흘렸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민경초소앞에 도사리고있는 적진을 바라보시며 적정에 대한 보고를 구체적으로 청취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조국의 최전연초소를 목숨바쳐 지키며 일단 명령이 내리면 적진을 단방에 묵사발내겠다는 초소장의 결의를 대견하게 들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초소군인들이 경상적인 전투동원태세를 빈틈없이 갖추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지금 적대세력들은 부강조국건설을 위해 기세충천하여 나아가고있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기 위해 발악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조선혁명이 내외반동들의 책동을 짓부시며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는 근저에는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켜가고있는 전연초병들의 남모르는 수고와 뜨거운 애국심이 깃들어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누가 보건말건 적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을 치르고있는 초소군인들은 모두가 애국자들이라고 하시면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기대를 한시도 잊지 말고 조성된 현정세의 요구에 맞게 전연경계근무를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민경초소의 군인들이 적들의 그 어떤 불의의 침공도 일격에 격파할수 있게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자면 사회주의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반제, 반미계급의식으로 무장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초소의 병실, 식당, 일일창고에 들리시여 군인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고기와 물고기는 하루에 얼마나 먹는가, 근무용간식은 정상적으로 보장되는가를 물어주시면서 군인들이 하나같이 혈색이 좋고 몸이 튼튼한것을 보니 정말 기쁘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이런 모습을 보려고 시찰의 길에 오른다고 하시면서 최고사령관을 믿고 자식들을 최전연에 세운 부모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민경초소에 쌍안경과 자동보총, 기관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군부대관하 2대대 3중대의 초소를 시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해 건립한 현지지도표식비를 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이곳 초소에 오니 조국이 어려운 시련을 겪던 고난의 행군시기 초소를 찾아오시였던 위대한 장군님 생각이 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초소의 군인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조국의 동대문초소를 철벽으로 지켜나가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병실, 교양실, 식당을 돌아보시면서 최전연의 군인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당에서 취해준 조치들이 은을 내게 하며 지휘관들은 그들에게 더 좋은 군무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이곳 초소에 쌍안경과 자동보총, 기관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군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171군부대 장병들이 최전연을 철옹성같이 지키고있기에 우리 인민이 발편잠을 자고 최고사령관도 마음이 든든하다고 하시면서 당중앙은 동무들을 굳게 믿는다는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조선인민군 제171군부대 장병들은 군사분계선 최전방초소에 찾아오시여 한없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에 대한 감사의 정을 누르지 못하면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목숨바쳐 사수하며 조국의 방선을 굳건히 지켜갈 불타는 맹세를 다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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