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수산과학분원에서 연구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3차원조선서해어장도와 조선동해어해황예보지원체계《단풍1.0》도 그중의 하나이다.
분원 부원 연철은 3차원어장도가 나와 조선서해에서의 어장탐색과 물고기잡이를 더욱 과학화할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중심어장들과 물고기들의 생활습성, 조석변화를 종합한 어장도모형을 설계작성한데 이어 조선서해 주요어족들의 회유길, 물흐름방향과 속도, 해양학적요소들에 따르는 어장변화상태를 과학적으로 밝혀냄으로써 많은 로력과 연유를 절약할수 있게 하였다.
수산자원의 조사와 보호, 해양자원개발과 환경보호 등 여러 분야에서 널리 리용할수 있는 어장도는 수산사업소들과 련관부문들에서 좋은 평을 받고있다.
조선동해어해황예보지원체계《단풍1.0》도 해양상태의 변동과 예측, 주요회유성물고기들의 량과 회유시기, 어장형성상태를 종합적으로 알수 있게 한다.
현재 이 지원체계를 받아들인 수산사업소에서는 많은 연유와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과학적인 어로전으로 물고기잡이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