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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공화국의 현실에 경탄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한 재미동포가 10일 《아름다운 나라의 아름다운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실었다.

글은 북이 올해 수확한 첫물복숭아를 평양시내 상업봉사망들과 육아원, 애육원과 양로원에 보냈다는 소식은 사람들을 깊은 감동에 휩싸이게 한다고 밝혔다.

자본주의사회같으면 귀한 첫물과일은 마땅히 부자들이나 먹는것으로 생각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북에서는 수확한 열매를 육아원, 애육원과 양로원에 먼저 보냈다고 지적하였다.

조국에서는 절세의 위인들에 의해 인간에 대한 사랑의 정치가 끝없이 펼쳐져 사람들은 그분들을 흠모하고 따르며 행복을 창조해나가고있다고 찬탄하였다.

글은 이렇게 과일에도 사랑이 넘쳐나고 사람들이 로동의 보람을 느끼는 사회, 일심단결이 이루어진 나라, 이런 아름다운 나의 조국을 사랑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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