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부대들에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혁명사적지들에 대한 참관 및 답사가 시작되였다.
여기에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의 모범적인 군인들, 각급 군사학교, 혁명학원에서 선발된 학생들, 원아들이 참가하게 된다.
창골, 유평혁명사적지를 참관하는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출발모임이 15일 평안북도 창성군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창성읍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모자이크벽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조선인민군위원회 위원장 엄향철이 발언하였다.
그는 이번 참관을 통하여 모든 군인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과 1950년대에 발휘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정신을 심장깊이 체득함으로써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출발모임이 끝난 다음 군인들은 창성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이어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전쟁시기인 주체39(1950)년 10월 이곳에 오시여 당과 군대의 중요한 회의를 지도하시였으며 조국해방전쟁의 전환적국면을 안아오신 불멸의 업적이 아로새겨져있는 창골혁명사적지를 답사하였다.
이날 인민군군인들은 창성군에 있는 인민군렬사묘를 찾아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창성식료공장, 창성각, 창성국수집 등을 돌아보았으며 창성군문화회관에서 군예술소조원들의 공연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