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중국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하북성 당산시 풍남구문화관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베이징동억국제출판보도물산업원에서는 사진전시회가, 중국보광원실업집단과 화북전력대학에서는 영화감상회가 5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태양칭송의 만년재보》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중국세계평화기금회 주석을 비롯한 인사들은 김일성주석은 조선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주석의 영상을 우러르면서 그이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흠모심을 그대로 느낄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하북성 당산시 풍남구문학예술계련합회 주석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전람회를 통하여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중조친선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