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나이제리아단체들이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고 글을 올렸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는 3일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글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기치밑에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절세위인의 건국업적을 전하고 주석께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길이 칭송되시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8일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일성주석, 세계가 공인하는 정치원로》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20세기를 빛내이신 김일성주석은 세계가 공인하는 정치원로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진행하신 정력적인 대외활동과 수많은 나라와 국제기구들로부터 받으신 훈장, 메달, 명예칭호, 선물들에 대해 소개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5일 《위인을 회고하여》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수십성상에 이르는 장구한 혁명령도의 나날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진리성과 생활력을 만방에 과시하심으로써 그것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의 지도사상으로, 인류공동의 고귀한 정신적재부로 되게 하시였다.
정녕 김일성주석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령도자, 불세출의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