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뻬루, 브라질에서 7일 조선 사진, 도서, 수공예품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상과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뻬루인민녀성동맹 총서기 루뜨 안쵸레나는 이번 전람회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고 진보와 번영을 이룩해나가는 조선인민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실에 대하여 뻬루인민이 더 잘 알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뻬루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위원장 엘레아싸르 라모스 로아르떼는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시며 세계자주화위업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우리는 앞으로도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을 깊이 학습하며 그분들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뻬루인민들속에 적극 소개선전할것이다고 언급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 가브리엘 곤쌀베스 마르띠네스 등 인사들은 김일성주석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미일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며 한평생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조선민족의 어버이이시다, 주석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