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 탄생 120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지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원이란 뜻을 원대하게 가져야 한다는 말이다.
여기에는 대를 이어가며 싸워서라도 기어이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고 인민이 주인된 새 사회를 건설해야 한다는 숭고하고 심오한 사상이 어려있다.
지원의 사상을 내놓으신분은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시였던 김형직선생이시다.
글은 선생께서는 조국의 먼 앞날을 내다보시며 이르는 곳마다에 학교를 세우시고 혁명의 계승자들을 육성하는 원대한 사업에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특히 자제분들에 대한 교양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여 조국해방성전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도록 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형직선생께서 그처럼 바라시던 조국해방의 념원은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지원의 숭고한 사상을 구현하시여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의 진로를 밝히시였으며 20성상에 걸치는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을 벌려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
오늘 조선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인민의 행복이 차넘치는 사회주의문명국을 향하여 비약하고있다.
김형직선생의 지원의 사상은 영원히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