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장 최일경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할아버님이신 김보현선생님과 할머님이신 리보익녀사의 묘,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과 어머님이신 강반석녀사의 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만경대일가분들의 혁명활동을 보여주는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이 전시되여있는 만경대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탄생하신 고향집뜨락에 들어선 그들은 만경대의 애국적가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대표단성원들은 만경봉의 혁명사적들을 참관하였다.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할 때마다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더욱 가슴깊이 간직하게 된다.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을 찾아주시였으며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다.
진정 그이는 인민의 수령,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어버이장군님의 전사, 제자들답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총련의 대, 애국의 대를 굳건히 이어가는데 적극 기여하겠다.
대표단은 주체사상탑과 개선문, 국제친선전람관, 국가선물관, 릉라곱등어관 등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