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7월 17일기사 목록
재미동포전국련합회 조선정부 성명 지지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지지하여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정부의 성명에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시려는 김정은제1위원장의 확고한 의지가 담겨져있다고 밝혔다.

성명에 밝혀져있는 제안들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념원하는 우리 민족모두가 공감하는 합리적인 제안이라고 주장하였다.

전쟁이 아니라 대화로 북남관계의 복잡다단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북의 평화의지가 겨레의 지지와 환영을 받는것은 당연하다고 지적하였다.

《정권》유지를 위해 북의 제안을 계속 거부하는것은 제일 어리석은 짓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북이 제시한 4가지 제안을 실행하기만 하면 북남관계개선은 물론 평화적통일로 나아가는 전환적계기가 될것이다.

합리적인 제안이 담겨져있는 공화국의 정부 성명은 우리 민족공동의 리익과 번영을 위해 꼭 필요하다.

재미동포전국련합회는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그리고 자주통일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맞이하기 위해 북과 남, 해외의 통일애국세력과 손잡고 성명실천을 위한 련대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