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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언론인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7일과 8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쓴 편집인의 글을 실었다.

글은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과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오늘도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잊지 못하며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밝혔다.

김일성주석님의 혁명업적은 고귀한 유산이라고 지적하였다.

하기에 국제사회계에서 김일성주석님의 혁명사상을 따라배우기 위한 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으며 주체사상신봉자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김일성주석님의 유훈은 그분과 꼭같으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철저히 관철하시였고 김정은원수님께서 빛나게 실천하고계신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이북은 올해 력사적인 신년사 이후 국방위원회 중대제안, 북남적십자실무접촉,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 국방위원회 특별제안, 공화국정부 성명에 이르기까지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있다.

주체의 사회주의보루로 우뚝 솟아오른 이북은 자본가도 착취도 없고 누구나가 국가의 주인이 된 평등한 사회이다.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

그것은 김일성주석님께서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일심단결의 나라를 세워주셨기때문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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