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을 맞으며 각지에서 시작된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혁명사적지참관 및 답사가 련일 진행되고있다.
15일 창골혁명사적지를 참관한 인민군군인들은 16일 평안북도 창성군에 있는 유평혁명사적지에 도착하였다.
이곳에는 주체39(1950)년 10월 26일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인민군장병들에게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시고 마을농민들의 전시농사형편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며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 사적이 어려있다.
참관자들은 김일성대원수님의 영상을 모신 유화작품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인민군군인들은 사적지를 돌아보면서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때려부시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 력사적기적이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더욱 뜨겁게 새겨안았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위대성해설모임이 유평혁명사적지에서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령군술, 뜨거운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영웅조선의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이날 인민군군인들의 사격경기가 있었다.
혁명사적지 참관 및 답사의 나날 인민군군인들은 여러 건설장들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였으며 전쟁로병들의 생활도 친혈육의 정으로 돌봐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