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뽈스까, 인디아, 기네에서 회고모임, 영화감상회, 사진, 도서전시회가 4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강성국가건설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태양칭송의 만년재보》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나호드까시위원회 제1비서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한평생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20세기의 걸출한 수령, 탁월한 정치활동가, 만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쌓으신 업적은 인류의 마음속에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뽈스까인민군 전통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더불어 인류사상사와 인민대중의 투쟁사에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인디아민족대회당 총비서,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비서 등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은 인류가 낳은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세계 진보적인류가 김일성주석을 그리워하는것은 그이의 사상이 위대하고 그이께서 이룩하신 업적이 거대하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