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로씨야, 타이단체가 6월 26일과 7월 4일 련대성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는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이 저들의 전략적리해관계로부터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한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이 전쟁에 저들의 침략무력뿐아니라 15개 추종국가군대와 남조선괴뢰군, 심지어 구일본군의 잔당들까지 동원하였으나 3년이 지난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에 수표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는 천재적인 령장이시며 수령이신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당과 군대, 인민의 혼연일체, 대중적영웅주의의 빛나는 결실이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오늘 현대적인 무장장비를 갖춘 최강의 군대로 자라났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은 64년전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보려던 미국의 꿈은 김일성주석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 의하여 여지없이 깨여지고말았다고 지적하였다.
머지않아 세계는 자기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산악같이 일떠선 조선인민이 도발자들을 어떻게 징벌하고 최후의 승리자가 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