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론설위원이 남조선 《새누리당》 의원의 《종북》망발을 규탄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새누리당》의 한 의원이 김구선생을 《좌파력사학자들이 영웅으로 만들어놓은 사람》이라느니 뭐니 하고 독설을 내뱉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자는 그전에도 제주4.3봉기의 진실을 외곡하는데 주저하지 않았으며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초불투쟁에 대해서도 《청소년들이 돈을 받고 동원되였다.》, 《여기에는 배후가 있다.》고 망발들을 일삼았다고 밝혔다.
이것은 조선에 대한 일제의 식민지지배가 《하느님의 뜻》이라는 문창극의 망언과 맥을 같이하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친미보수우익세력속에는 이런 부류의 인간들이 부지기수이며 그들은 진실과 정의를 부정하고 력사를 외곡하는데 필사적이라고 단죄하였다.
국민들이 부정부패, 부정선거, 간첩조작 등 온갖 범죄를 성토하는 초불을 들 때마다 이자들은 《종북》카드를 꺼내들며 항의의 목소리를 잠재우려 한다고 규탄하였다.
글은 과거 통일애국지사까지 《종북》으로 몰아도 《국회》의원으로 되는 사회, 이러한 부류의 인간들이 활개치는 사회는 잘못되여도 한참 잘못된 사회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