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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 서거 20돐 행사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캄보쟈, 먄마, 슬로벤스꼬, 도이췰란드, 에짚트, 적도기네에서 집회, 토론회, 회고모임, 좌담회, 독보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캄보쟈 푼씬뻬크당 행정총국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두차례의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고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비서대리는 김일성주석께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쌓아올리신 특출한 업적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슬로벤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과 같으신분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시였기에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였어도 조선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이 승승장구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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