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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로케트 개발,발사는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조선의 로케트발사문제를 토의해야 한다는 문건을 보냈다고 한다.남조선당국도 미국의 장단에 춤추며 돌아치고있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에 대한 고의적인 생트집이며 로골적인 정치적도발이라고 비난하였다.

로케트를 개발하여 발사하는것은 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주적권리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침략야망은 지난 세기에나 오늘이나 변하지 않았으며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도발자, 장본인이다.

미국의 항시적인 침략위협에 맞서 우리 군대가 정상적으로 로케트발사훈련을 진행하는것은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핵항공모함이든 그 무엇이든 우리를 어째보려고 달려드는 침략의 무리들을 단호히 짓뭉개버리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의지이다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은 우리의 막강한 군사력에 의해 담보되고있다.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면서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미국이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에 대해 걸고드는 생억지는 어디에도 통할수 없다.

우리는 실천에서 그 정당성이 확증된 선군정치를 받들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전개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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