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주체89(2000)년 7월 평양에서 진행된 조로수뇌상봉과 조로공동선언의 채택으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전면적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튼튼한 기초가 마련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전통적인 조로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념원이며 의지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로공동선언은 전통적인 조로친선협조관계를 새롭게 발전시켜나가는 력사적인 리정표이며 국제관계의 건전한 발전과 세계평화보장의 추동력으로 된다.
조로공동선언채택이후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높은 수준에서 활력있게 발전하여왔다.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관심속에 조로관계는 친선협조,선린우호의 원칙에서 끊임없이 강화되여왔다.
조선인민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로공동선언의 정신에 맞게 조로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해 계속 노력할것이다.
《민주조선》도 두 나라 인민의 지향과 요구, 노력에 의하여 조로친선관계는 끊임없이 공고발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