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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강옥재료연구성과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태양열설비보급사에서 천연강옥재료연구에 힘을 넣고있다.

최근 나라의 일부 지역에 매장되여있는 천연강옥이 전형적인 α형 강옥이라는것을 밝혀냈다.

자원탐사와 개발 및 분석과정에 해당한 지표값들도 확증하였다.

보급사 과장 김태성은 이에 기초하여 금속 및 기계제작공업에 쓰이는 각이한 내화재료와 연마재료, 베아링재료 등을 개발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천연강옥으로 만든 내화벽돌, 주강주물소착방지칠감, 베아링, 연마석 등의 제품들은 종전의 제품들에 비해 모든 기술적지표값들이 우수하다.

출강구내화벽돌을 여러 제강로에서 시험해본데 의하면 100차지이상의 수명이 보장되여 강철생산에서 경제적실리가 대단히 크다는것이 확증되였다.

주강주물소착방지칠감도 모래주형에 발라본데 의하면 품이 많이 드는 모래털기 및 연마작업을 하지 않고도 단번에 겉면이 깨끗한 제품이 완성되여 원가가 대폭 줄어들었다.

천연강옥으로 만든 베아링은 재질의 누름, 당김, 튐성세기의 한계값이 최대 6GPa에 이르며 주유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7만~8만r/min의 고속회전을 보장한다.

이 베아링은 고속회전기계들과 정밀기계들에 널리 리용할수 있다.

용융공정이 없이 만든 천연강옥연마석은 람정석연마석에 비해 수명이 7배나 높다.

천연강옥재료를 리용한 제품들은 조선의 공업발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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